나 요즘 좀 지친거같음
하루에 11시간 정도 일하는데 이렇게 지금 안쉬고 일한지 엄청 오래됐단 말이야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심하게 오고
다 귀찮고 자주 아픔 ㅠㅠ

근데 신기하게도 식물 돌보는거 물주는거 분갈이하는거는 하나도 안귀찮음!!!!!! 
진짜 그냥 과감하게 하던 일 다 그만 두고 그냥 식집사로만 좀 살아볼까? 이 고민 엄청 진지하게 하는 중

훌쩍

인생 선배님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