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잘레아 철쭉이랑 꽃씨몰 임파첸스 3종이 한꺼번에 도착했어
포장 풀고 잎 하나하나 점검했는데 응애나 식흔은 없더라
그래도 혹시 모르니 쇼크 샤워 시켜주고
흙도 깨끗해보이지만 일단 오늘밤은 욕조에 격리조치
근데 임파첸스 원래 이렇게 풀?처럼 자라는 애야?
하긴 초화지..
근데 모랄까 마치 울집 앉은뱅이 근경베고처럼 줄기가 이리저리 구불구불ㅋㅋㅋㅋㅋㅋ
사이즈도 작아서 레알 근경베고 너낌.
철쭉도 작은 편이지만 임파첸스는 정말 작아 ㅎㅎ
잎도 작고 몇개 살짝 달고온 꽃망울도 엄청 쥐톨만하고 ㅋㅋㅋ
합식해도 큰 화분은 필요없겠다
자리차지 별로 안해서 너무 다행이야.
화분은 언제 도착하려나~ 우훙훙
임파첸스 꾸준히 영업하는 갤러 있었는데 진짜 이쁘드라. 연분홍 선녀님같은걸로 잘 샀네
내가 아마 그 갤러한테 영업당해 산걸껄ㅋㅋㅋㅋㅋ 난 오늘 호야 폴리네우라 일하느라 놓쳐서 넘무 속상ㅜ
그거 접때 갤 올라왔었는데 넘모 이쁘드라야. 하늘하늘 관엽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