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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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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텐이다.
이번에도 베고니아다.

빼빼로데이 선물 땡겨받았다.
짝궁님은 재난상황 대처방법이 실린
흉기가 생각나는 두께의 책을 원하시더라.

베고니아 숙주의 추추추추가 베고니아 추가도
재난 책을 원하는 짝꿍님도 미스테리다.

걍 좋은게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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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보석란이다.
마코레스 페툴라이다.

영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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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류는 안하려 했는데 망했다.
만텐과 같은곳에 너무도 싸게 올라왔다.

배송비 아낄겸 판매자님께 조용히 추가 금액을 입금했었었다.

닝겐은 그저 난님께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쎄빠지게 하겠노라고 약조드렸다.



영롱ㅎ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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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무늬 스웨디쉬 아이비이다.
서비스로 왔다.

취향이었다.

동글동글하고 무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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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바위취이다.

직장 동료분의 배우자분께서 동료분을 배웅 나오시며 투척하고 사라지셨다.

얼마전 바위취를 들이셨다 하셨고 나는 한입같은 한촉만을 넌지시 말씀드렸고 그렇게 오늘 식구로 데려오게 되었다.

화이팅이라 전해달라 하셨다며 직장 동료분께서 흥겨워하셨다.

직장내외 두분은 취향은 서로 다르시지만 식덕이시다.

매우 부럽다.

식붕이는 두분과 각각 식취향이 교집합률 60%씩으로 겹친다.

그래서 삽목이 및 종류가 겹치는 애들 5~7가지정도 보내드렸었다.

사실 갯수 기억은 안난다.

부동산 확보에 춤췄던 기억은 난다.



다음은 직장 동료분께 무얼 드릴까 고민해본다.

















바위취 핡핡핡 개이뻐!!! 미치겠어!!!!!!!!!!!!!!!!!

꺄오아!!!!!!!!!!!!!!!!!!!!!!!!!!!!!!!!!









거미 없어졌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