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취. 적당한 화분 집어들고 분갈이해드림. 방제 못해서 화분 위 아래로 틈새없이 투명컵 씌워드리고 격리함.
식린이 인생 첫 베고니아인 루체노라.
얘 때문이었어. 베고에 세뇌당한건...
어딘가의 드루이드님한테서 나눔받았던 아이.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은근한 은빛펄?이 반짝반짝함. 자꾸 보다보니 베며들었음.
근데 요 아이,
골골하고 신엽내고 양쪽으로 난리도 아니였음.
다른 화분에 눈동자꽃이랑 같이 심어져있는애는
쌩쌩한거보고 투명 보울ㅡ>화분으로 분갈이해버림.
제주애기모람. 루체노라랑 같은곳에 있다가 마찬가지로 화분에 옮김.
다른곳에 또 두개 더 있음.
실습 적응 잘함. (분무질 하루에 최소 2번/최소 습도 50중후반 언저리 이상임.)
루체노라 분갈이2 포함 큰 리빙박스안 온실이들 전체샷
리빙박스를 넘 깊은걸로 구매해서 통기는 걱정이 안되는데 박스 크기가 넘 압박이라 합니다.
차요 새순 쑥쑥!
무늬가 넘 신기하고 이뻐ㅎㅎ
온실속 하이드로볼에 습기를 과잉으로 보충해주는 실수를 했다가 새순 끝 쎄한느낌에 후다닥 물기 빼는 대처 여러가지 하고 흙 살짝 뒤적여주니 과습증상 완전 짧게 겪고 금새 회복 했음.
건강한 아이라 새순 끝만 살짝 녹여묵고 기특하게 쑥쑥 자라는중. 밑동 부분에 새순 2개 더 나오려 시동거는거 같아ㅎ
쑥쑥이 잘 자라랑. 이쁜이!
거미 없어졌음ㅜㅜ...
바위취는 먹는거냐? 저거 내년에 키운다.난 12척의 배가 아닌 1×11미터 북향 난간이 있다
엄마가 보시더만 얘 먹는거 아니야? 하시는거봐선 맞는거같아요ㅋ 쟤는 잘 자라기도 하고 무늬도 이뻐서 넓게 심어놓으시면 장관일거 같네요ㅎㅎ
리빙박스 엄청 크구나 거리감 무슨 일이야ㅋㅋ
그니까ㅋㅜ 넘 크고 기이이잎은걸 샀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