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음쓰 버리러 가는길에 1층 문 열려있길래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갔어
거실 창가쪽으로 대품들이 아주 기냥 쫙!!!!!!!

10층사는 이상한 놈이
"식물 키우시나봐요?" 물어보면 스토킹이든 도를 아십니까든 신고당할거 같아서 참음

같은동 식친 있는 사람 있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