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한 식물질인데이게 번식해서 키운걸로 나름 쏠쏠하게 벌리니 재밌긴한데뭔가 처음 그 마인드가 아니라 살짝 돈으로 보는거같아서 그 순수한 마음이 사라진 느낌이라 옛날로 돌아가고픔
지금 개인업자들 대부분 그렇게 시작했을거라 생각함 법만 잘 지키면 별 생각 없숴
농사 고고
분탕글싸개
머 분탕까지야..ㅜㅜ 솔직한 내 심정을 적는건데
아냐아냐 - dc App
지랄초 키우면 다시 좀 리셋이 돼.. 살리는데 온정신을 뺏겨서 파는거? 꿈도 안 꿔ㅋㅋㅋ
그것도 재능아냐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