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한 식물질인데

이게 번식해서 키운걸로 나름 쏠쏠하게 벌리니 재밌긴한데

뭔가 처음 그 마인드가 아니라 살짝 돈으로 보는거같아서

그 순수한 마음이 사라진 느낌이라 옛날로 돌아가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