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품목에게 집중형이냐. 아니면 넓게 퍼지는 분포형이냐 같긴한데 맞는건가요?
올해 초에 식린이 시작하면서 허브류를 제법 샀었는데, 공부를 점점 해보니까 전부 웃자라고 있는거였더라구요.
광원이 턱없이 부족한거 같기도 하고... 로즈마리나 제라늄 같은 얘들은 전부 광량 문제로 저 세상 가버린거 같고...
진열장 상태로는 led바를 더 많이 사서 달아줄까 싶은데... led바가 가격이 무시무시하기도 하구요.
돈 문제 없다면 그냥 led 왕창 사서 줄줄이 박는게 베스트일까요?
아니면 번거롭더라도 식물등 사서 중간중간 배치하는게 나을까요?
휴대폰 lux 체크하는걸로 식물등 비춰보고 돌아다니다가, 문뜩 바깥에 나가서 태양에 비춰보니 현타가 와버리는군요.
태양 밸런스 너무 사기인듯...ㅠㅠㅠㅠ
저렴한 가격의 T5 바형 전구도 많이 사용해요. 식물등 12W 전구형 7.500원 짜리 저렴한 전구도 생각보다 무지 괜찮고요. 장수램프 같은 넘도 식물등으로 많이 써요. 비용에 대한 가성비 문제니까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비싼게 좋은거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한거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좀 더 싼걸 찾아봐야겠어요
저는 플랜터스 식물등 바형도 박아봤고 필립스로도 박아봤는데 결과적으로 필립스같은거 여러개 박은게 중앙광량은 세지만 그만큼 높이(키)에서 손해보고 바형은 광량이 전체적으로 무난한 정도? 둘다 드는 돈은 결과적으로 비슷하니까 환경에 맞춰 사도록합시다
계속 고민 중인데... 둘 다 사야할 거 같아요 ㅜㅜ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때 할인하는거 사는게 좋더이다~ - dc App
LED는 평균적으로 하루 12시간 틀면 11년정도가 수명이고, 전기세는 50cm LED바 32개 돌리고 있는 상황에서 제난달+1만원이 안나옴.
방에다가 아침에 해들어 올때, 환길할때 빼고는 하루죙일 암막 커튼 치고 살고 있고 LED만으로 키우는데 잘 큼. 옆채류+허브만 크고 있지만-_- 설치하고나서 만족돈느 상당함. 싸게 할려면 완제품을 사지 말고, LED만 달린 PCB바를 사다가 납땜+전기작업을 좀 하면 기성품이 2만원 할때 1만1천원 정도로 떨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