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너무 자라서 그냥 베란다 큰 화분에 합류 녹조가 생겼지만 곰팡이도 아닌데 대충 괜찮겠지 맛있게 자라라 플라스틱 컵에 심었던거라 분갈이는 쉽더라 순따기의 첫 타자 사실 이러다 죽어도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자르긴 했는데 이게 다 바질이 너무 맛있는 탓이라 내 잘못은 아닌듯 사실 이럴 거 같아서 2개만 심을 거 여유롭게 심음
스테끼에 바질이라니..귀한..
좀 늦게 심어서 걱정했지만 맛있게 커줘서 다행
스테끼 맛이라고 보라고.... 한포크 가져와야 하는게 예의 아니냐? ㅋㅋㅋㅋㅋ
액정 자세히 핥으면 뭔가 느껴지긴 할걸
야 치사하게 너만 먹냐? 맛있겠다ㅠ
엄마랑 먹었으니 치사하진 않은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