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 포기할라고..

일단 있는거부터 좀 신경써주기로 결정함

진짜 아침부터 지금까지 당근을 들어갔다 나갔다 찔러보기도 찔러보고 했는데

2년뒤에 이사날짜 잡힌상황에 뭘 또 늘리고 하기가 어렵네ㅜㅜ

다들 잘봐주고 했는데 미안하네

일단 있는 아이들이나 더 건강하게 키우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