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게 있었나? 없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엄청 통통하고 엄청 작아
럽첸금 진짜 너무너무 좋아
잎 사이 간격 제멋대로인게 거슬려서 칼춤 출까 고민했지만
귀찮아서 이대로 품기로 했어
얜 아래에서 새 잎이 왜 나올까
어이없는 놈이야
말없이 잘 자라는 관음죽
극초반에 샀던 식물이라
줄기에 있는 검은 반점 보고 이건 벌레인가 고민도 하고 줄기에 있는 털 보고 이게 솜깍지인가 고민했던 기억이 남
새 잎이 펴질때면 밑에서 항상 애기잎이 같이 올라와
기본호야라고 하던데 넘 예쁘고 맘에 들어 ㅎㅎㅎㅎ
농장 출신이라 그런지 기존 잎들은 엄청나게 상처가 많아서 새 잎들만 기대하고 있음
얜 대체 뭐가 문젠지...
광량이 세면 이런다길래 티비 아래로 피신 시켜줬는데 차도가 없어
큰 잎은 뒤집힌 우산처럼 꺾이던거 점점 펴지고 있는데 작은 잎들이 난리났다
그래도 가운데서 새 잎 올라오는건 귀여워
난 새 잎 찍고 싶은데
필연적으로 같이 찍히는 뒤틀린 잎
왜이러는걸까 말로 해주라
왜 그런건지 모르겟지만 보송보송해보여
뭐가 우리 인카나? 보송보송해 부드럽구. 우물우물 해주고싶음
귀여운 존이네ㅋㅋㅋ
작은 애들만 있어서 ㅋㅋㅋㅋ.. 큰 애들 감당이안돼
나도 째깐이들 모으는거 요새 맛들려서리. 호야에 꽂히면 출구는 없다ㅋㅋ
이미... 중복빼고 호야 8종 헤헤........ 근데 애기호야 들 너무 자라는게 느려 언제 옆구리 터지는지 모르겠네
기다리는게 짜증날때쯤 다른 호야를 사면 해결된다네ㅋㅋㅋ
이미 그렇게 8종이라구욧! 이제 갖고싶은 것들은 가격이 비싼 애들만 있어서 자제중이얔ㅋㅋㅋㅋㅋ
카노사 꽃 이쁘고 ~ 냄새도 좋아 !
나도 꽃보고싶다!!!!
럽첸금 예뻐
맞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여러개 번식시켜서 친구들 나눠주고싶어!!
럽첸금은 저 랜덤한 길이가 이쁜듯 ㅋㅋㅋ
그런가?! 난 좀 균등한 길이감이길 원하는데! ㅋㅋㅋㅋ
럽첸금 혼자 통실통실한 쬐깐이 너무 귀엽닼ㅋㅋㅋㄱ 누가봐도 배터지게 물 마신 티가 나네
아니 이 집 인카나도ㅠㅠㅠ 혹시 인카나 데려오고 분갈이 했었어?
아니! 안하고 그냥 키우고 있어
그렇구나 인카나가 페페인만큼(…) 환경 변화에 상당히 민감해서 환경 바뀌면 잎이 처지거나 말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 나는 분갈이도 하긴 했지만ㅠㅠ…
너무 물을 말렸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