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4827fb586198423998e974f9c706aa800c700657461279a5857f2445da9c9121538da95dbace9da47e000b0f8989e47d3c0b62af6

어제 남사 가서 모셔온 애들

사장님도 이름을 잘 모르시는 친구가 둘.. 하나는 미바 아니고 그냥 바이올렛인데 슬쩍

꽃 피면 이름 알 수 있다는데, 꽃피면 다시 찾아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