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처음 모종으로 들였다가 당시 구근에 무지해서과습으로 많이 썩어버림 그래서 새로 구매한 바렛 브라우닝식재한지 한 달 반 정도 된 거 같은데 잎이 많이 올라왔어 ㅎㅎ2년차 타히티 구근들은 가만히 있는 거 같더니 싹 나와서 기특쓰
오오 되게 죽순처럼 올라온다 신기해
죽순은 생각 못했는데 그런거 같네 ㅋㅋㅋ
이제 저기서 얼음! 기다림의 시작 베넷브라우닝 샀네!! 사려다가 말았는데 살까..
응 모종으로 들였을 때 꽃이 깔끔한 스탈이라 너무 내 취향이더라고~ 나는 9월에 나은식물원에서 샀는데 지금은 꽃씨몰이 제일 싼 거 같드라! 혹시 살 거면 참고해~
사실 꽃씨몰에서도 수선화 샀어.. 옐로우 리버 샀는데 다른것도 같이 살걸..
때잉 안타깝다ㅠㅠ 올해가 아니면 내년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