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호분에서도 뿌리가 꽉 차서 20호 옮기는김에 미리 사놨던 봉 드디어 태웠읍니다 그리고 분갈이하면서 옆에 따로 나오던 촉 분리해서 11호에 따로 심었어요 본체에 비하면 무늬 없다시피하는 수준이긴 한데 +) 리톱스도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읍니다 그냥 예뻐서 산 가운데 친구 포함해서 9천원밖에 안해서리 ㄷㄷ 받침 마땅한게 없어서 일단 쟁반깔아놨는데 낼 다이소가서 하나 사오려구요
아..저도 봉 태워줘야하는데..하엽지기시작해서 ㅋㅋㅋ
저도 알로카시아 라인은 전멸...ㅋㅋ 4장짜리 사온거 다 2장짜리되고.. 이넘들땜에 벌써 보일러 가습기 식물등 풀로돌리는데 쉽지 않읍니다ㅠ
내가 본 무몬중에 제일 무늬가 좋음..
이집 무늬몬은 거의 로또급이네......@@
갸악 도내 최고 미소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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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아 무천무몬이 신엽 크기 보소! 앞으로 봉타고 대품가즈아!
어제 글에 미안한데.. 리톱스 둘 이름표 바뀐듯 ㅜㅜ
헉 사장님이 써주셨던건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