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 같이 물 겁나 먹어대서 이틀에 한 번 들이부어주는 애들이 차라리 편하지 과습 때문에 말썽 생기는 파키라 같은 애들이 더 어렵고 불안해.

지금 물 준지 9일 됐는데 어떤 유투버는 달에 두 번이래고...누군 겉흙 마르면 듬뿍이래고...누군 3주에 한번이래고...뻑하면 무름병 온대고 ㅜㅜ

난 과습에 예민한 애들이 더 어려운데 나만 그런가? 지금으로서는 율마가 손은 많이 가도 제일 편하다. 그래서 4그루나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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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은 거실 파키라...우리집에 11.1일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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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집 온지 둘째날인 11월 2일...좀 커지지 않았어? ㅋㅋ

근데 웃자란 건 아닌가 걱정도 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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