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그닥 아프진 않은데 혼자 사는게 아니라..ㅠ
가족들 다 잘때 몰래 알콜 떡칠한 비니루장갑 끼고 마스크 쓰고 나와서 물통에 후다닥 물 퍼감....
집에 알로 많아서 맨날 물샤워시켜가며 물 줬는데 괜찮을랑가 몰것다ㅠ
당근에서 안스 눈팅하던거 예약걸고 완는데
걔도 못 사러 가 줸장~~~
예뿌지. 4.5에 줍줍했는데 잘샀다구 해주라.
갤러들은 코로나 걸리지 말구...
ㅠ 나도... 걸릴줄 몰랐는데... 몸관리들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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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빠른 쾌차 하이소. 요즘 코로나가 다시 극성인가부다. 울 할머니도 작년에 이어 두번째 걸리셨다 하더라구..
코라고 하지말고 감기라 해라..이게 맞는 표현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미투.. 격리 이틀 남았는데 밤에 몰래 물주고 온다ㅜㅜ 오늘 가족들 다 외출한대서 빨리 나가기만 기다리는 중
나는 내가 엄마라... 작은녀석-사람-열나고 닭똥같은 눈물흘려 혼자 방에 가둘수없어.. 둘이 거실서 격리하다 다 걸렸다 ㅠㅠ ..물론 애들은 학교때문에 검사하고.. 난 ...걸린것같지만 공식검사는 안해서 셀프 격리중.. 목에서 계속 쇠맛이난다 내장을 끌어올리는 기침도 계속나고.. 다들 조심하이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