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단이라 알로는 잘 모름
근 한달간 얼음에 물주면 얼굴에 빵꾸나고 잎끝 투명해지고
난리를쳐서 지금 속흙까지 사막인데도 무서워서 못주고있거든요
시들한 작은잎들 떼주니 이런게 있어서
이거는 뿌리가되는건가요?? 잎이되는건가요?? 거의 4개는 있는거같아요!
생긴건 꼭 몬스테라 공뿌나오는것처럼 생김ㅋㅋㅋ
그나마 살아있다는 신호를 보여준건
흙속에 있다 바깥으로 나온 자구뿐^.ㅠ
애기살구미인인데 식물등추가했더니 잎끝에 상처가ㅜㅜㅜ
아무래도 화상입은거같죠??
뿌리에연 목대에 생기는거
그렇군요ㅋㅋㅋ 잎을 밀어내고생긴다니ㄷㄷ 덮어줘야할까요??
냅두면 자연스럽게 단근되고 덮어줘도딤
공뿌없음..뿌리를 팔처럼 뻗어서 자구촉을 많이냄 - dc App
오옹 감사합니다!
공뿌는 아닌 일반 성장과정이고, 밑에 흙이 자기랑 안맞으면 저렇게 뿌리가 많이 나온다더라? - dc App
으잉?? 관엽용흙에 마사랑 펄라밖에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