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엄마가 결국 옥수수대를 다 뽑아두심
코니도 처리간다ㅏㅏㅏㅏ
혹시 몰라서 집에서 가져온 분갈이 흙.
코코피트가 대부분임. 어찌됐던 성분은 섞일거라
믿어봄메타ㅏㅏ
10개만 심으려다가 가는 길에 화원들러보니
아직 실한 툴립 구근 소량이 있어 결국 구입.
20개 식재.
폼퍼네트는 더블레잇이고 캔디클럽은 싱글레잇.
운이 따라준다면 노랑>핑크로 차례로 개화할듯??
물 두 바케스 부어줌. 이름표 두고 와서 일단
귀퉁이에 돌멩이로 표시(비석되면 안되는데;;)
결국- 튤립 39 알 식재(실내 19/실외 20)
가즈아ㅏㅏㅏㅏ
봄에 피는 거 보면 넘 재밌겠다 ㅋㅋ - dc App
두궁두궁해ㅐㅐㅐ
꽃밭 예쁘겠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