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df277b68a61f223998397459c706aee7608f263233cf2bb5c3ffecb720184dec0d4af79cc54de556967b1f92ee0b1b412c4b5ae

예정된 튤립의 - 분명 옥수수대만 있었던 같은데
앞에 뭔가가 심어져있음 ㅜㅜ 뒤쪽 대략 반평(?)
활용하게 . 

7fe98777c1f36cf2239cf3e5469c7064ad2dc75462dc2fb097b11d5cb88eb966ddb0a756eecef6fbb981799a137f717eaf763e2304

엄마 취향은 아닌데 얘가 여기있으면 안될 같은데?
(전화해서 물어보니 엄마 친구가 뒀으니 그대로 두라함)

08ea8702b6f41ef323ee85e5379c701e10a8bf9be67bd35e7cdeac221ee6079c4f3742ea4fe9a4b196d440ac16b5109a48317e05c9

장미 옆에 못보던 (…) 라벤더 추정되는 애들이 심어져있음. 

7d988504c4856f80239d86944f9c701cfd1ae763a5a5d3404da59c4ec18936637d3541c7ea68cbeed20c056cd91c5449b448d523bb

옆은 국화 덤불이 있고 .. 

툴립 저쪽에 심으라던 이유가 있었네. 

엄마와 친구들은 마늘과 시금치, 치커리를 마당에 많이 
심음. 어떤 채소를 누가 몽땅 캐가는 걸 발견해서
엄마 화남 ㅠㅜ 시골집 마당 털지마라. 
다 정성으로 키우는 건데 쌔벼가구들 그래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