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튤립의 땅- 분명 옥수수대만 있었던 거 같은데
앞에 뭔가가 심어져있음 ㅜㅜ 뒤쪽 대략 반평(?)만
활용하게 됨.
엄마 취향은 아닌데 얘가 여기있으면 안될 거 같은데?
(전화해서 물어보니 엄마 친구가 뒀으니 그대로 두라함)
장미 옆에 못보던 (…) 라벤더 추정되는 애들이 심어져있음.
옆은 국화 덤불이 있고 ..
툴립 저쪽에 심으라던 이유가 있었네.
엄마와 친구들은 마늘과 시금치, 치커리를 마당에 많이
심음. 어떤 채소를 누가 몽땅 캐가는 걸 발견해서
엄마 화남 ㅠㅜ 시골집 마당 털지마라.
다 정성으로 키우는 건데 쌔벼가구들 그래 ㅜㅠ
쎄벼가지마라..... 방법한다.....으응? 튭립의 땅은 포기하고...화분으로 식재하자...... 튤립의 땅은... 냠냠단이 점령해야 할 것 같다...ㅋㅋㅋㅋㅋ
앞마당은 넘보지도 못하고 사진도 안찍음. 뭔가 양배추같이 생긴 애부터 온 갖 것들이 심어져있음. . ㅠㅠㅠㅠ
사람들이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겟네 휴~
긍가 말영 .. ㅠㅜ 엄마 막 속상해했어 모종부터 키웠는데 다 쌔벼가따고 ㅍ
참 내 인류애 없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