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단정하고 고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주머니들이 나오심. 며칠 전 우리 아파트 주차장의 유명 진상할매랑 한 판 떴는데 비슷한 연배인데도 이런 류의 사람과는 풍기는 분위기가 다르다. (이 분도 못사는 사람 아님. 차도 좋은 차 탐) 그런 사람들이 식덕이 되는걸까 나도 그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아주머니들이 좋은 식물도 엄청 좋은 가격에 주심 흐흐 28000원에 득템한 내 파키라 - dc official App
식덕이라고 다 온화하고 그러진 않지만.... 대다수 온화하고 편하신 분들이 많더라....... 큰바위얼굴처럼.... 식덕은.....식물을 닮아가는 것 같아....
나도 좀 온화해졌음 좋겠다 - dc App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도 있지만 - dc App
딱 두종류임 본문같은 사람이랑 집안 전체도 모자라서 베란다창문에 식물매달아서 키우는 매드사이언티스트 같은 플랜트호더할머니들
아니 도랐나 낙상사고 나면 우짤라고 - dc App
ㄷㄷㄷ넘 상태좋네
보면 뿌듯해 - dc App
걍 운이좋아서로 생각함.. - dc App
댓글 보니 그런 것 같다 ㅡㅡ;; - dc App
운이 좋았구나... - dc App
내가 본 60대 아주머니는 날 보자마자 인사도 않고 '사진보다 훨 작네?'시전하더니 원래 무늬가 없으면 싸야한다는둥 뭔 별의별 핑계를 다 대면서 2/3가격에 후려치더라... 비싼 것도 아니고 이미 엄청 싸게 내놓은 물건이었는데도.. 지 자식 뻘한테 그러고 싶은가 ㅡㅡ
아이고...아지매요... - dc App
내가본 아지매는 다른것도 사라고 ㅋㅋㅋ 하나만사냐고 해서 어이 x 였는데 ㅜ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