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단정하고 고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주머니들이 나오심.

며칠 전 우리 아파트 주차장의 유명 진상할매랑 한 판 떴는데 비슷한 연배인데도 이런 류의 사람과는 풍기는 분위기가 다르다. (이 분도 못사는 사람 아님. 차도 좋은 차 탐)

그런 사람들이 식덕이 되는걸까

나도 그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아주머니들이 좋은 식물도 엄청 좋은 가격에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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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28000원에 득템한 내 파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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