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수경시작한 고구마 알맹이 채로 화분에다 옮긴지 4개월째 별 이상없이 잘 자라고 있음
햇빛 들어오는 부분까지만 자라고 여전히 물 많이 먹음
그리고 이 사진 정면 선반에 있는 다육이들은 싹 다 죽었고
사진 좌측하단 흰색 사각 화분에 있는 식물도 점차 시들더니
살아날 기미가 안보이길래 구석에 방치해뒀는데
원래있던 줄기는 다 죽고 구석탱이에 있던 조그만 싹만 살아남아 어느새 이만큼 자람...
거의 한달을 물준 기억이 없는데 신기함
물을 너무 안...주거나.....많이 줘서.....다 보내는구나 ㅠ.ㅠ'' 차차 갤러에게 맞는 식물들로 채워질거야.....천천히 가보자....
다육이랑 오래 살기 넘 어렵다 ㅠ
싱고의 세계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