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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키워서 순따기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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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는 죄로 털려버린
과연 자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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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심었다

창은 닫아줘서 춥진 않지만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 전부라 걱정한 것 치고 맛있게 자라는 중
9월 15일에 키친타월에 올려 발아부터 시작해서 이제 맛있는 바질이 되어버림



바질합시다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