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키워서 순따기 할 예정 너무 맛있는 죄로 털려버린 과연 자랄 수 있을지 같은 날 심었다 창은 닫아줘서 춥진 않지만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 전부라 걱정한 것 치고 맛있게 자라는 중 9월 15일에 키친타월에 올려 발아부터 시작해서 이제 맛있는 바질이 되어버림 바질합시다 냠냠
바질짱이야! 내 바질은 요즘 추워져서 그런지 약간 비실대길래 안쪽으로 옮겨줬어
일단은 쭉 이렇게 키우다가 비실거리면 물꽂이해서 뿌리 새로 받으려고 물 따로따로가 은근 귀찮더라
바질이 허브중에 그나마 좀 쉽다고는 들었음
일단 발아율만해도 엄청나고 내가 온전히 물주는 건 바질이 처음인데, 아직 살아있는 걸로 볼 때 쉬운 축이 맞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