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소남 보다가 핑크농약 살려고 이리저리 전화 돌려보니
철마에 있는 농약사에 있길래 마누라 선탑 시키고 갔다
바이엘 코니도를 삿고 혹시나 여쭤보니 역시 발근제도
있길래 미리 사 봄 농약 사장님이 같이 운영하시는
붕어빵 오천원치 사고 냠냠했는데 마약을 넣었는지.. 굳
오는 길에 화훼단지가 있길래 무의식적으로 꺽어 들어갔다
오시리아 롯데몰에서 봤던 사랑목이 있었다
뱅갈도 저렴히 사고 석화도 삿다 으읔..
식소남에서 나왔던 영양제도 있길래 못참고 사버렸다.
뿌듯하지만 잔고가...
식린이 개미지옥 맛보는 중
따사로운 햇볕은 인터넷으로 구매해야겠다 ㄷㄷ
- dc official App
식물 안사도 부자재로 조금씩 ㅋㅋㅋ
알차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