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담티 무늬도 예쁘고 뿌리도 엄청 튼실했거든.
그래서 쑥쑥 잘 자랐는데
계절 바뀔 때 한방에 훅 갓어.
ㅠㅠ
좌절하고 많이 반성중이야.
근데 담티몬 죽인 사람 나 말고 또 있어?
담티몬도 몬스테란데 내가 너무 한심해보여. ㅠㅠ
내 담티 무늬도 예쁘고 뿌리도 엄청 튼실했거든.
그래서 쑥쑥 잘 자랐는데
계절 바뀔 때 한방에 훅 갓어.
ㅠㅠ
좌절하고 많이 반성중이야.
근데 담티몬 죽인 사람 나 말고 또 있어?
담티몬도 몬스테란데 내가 너무 한심해보여. ㅠㅠ
배란다에둿었어?? 그게 그렇게 훅 가는애가 아닌데??? - dc App
천천히 죽어가는 중이었는데 나만 몰랐나봐. 우리집은 심지어 베란다도 따뜻해.
"담티몬"과 "오라질것" 이 같이 쓰인 문장 졸라 많이 본거 같은데? 잘 무르고 쉽지 않다고 느꼈어. 난 몬스테라 안키워서 모르겠지만 본인만 죽인거 아니니 자괴감 ㄴㄴ
고마워!
아직 죽진 않았지만 중품 이상에 뿌리 30호 화분에 꽉 차던 담티몬 지금 물꽂이 중ㅠ 진짜 그 많던 뿌리는 어디로 갔을까...
물에 담글 가지가 남은게 어디야. 담티몬 뜻밖에 까칠하네 ㅠㅠ
담티몬 녹여먹은 사람 많아....ㅎㅎㅎ 난 아예 수경으로만 키우는중
천잰데?
나도 녹였어 ㅎ 그래서 다른데서 데려와서 2트째
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