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 오랜만에 옵니다 ㅠㅠ
당근에서 만원에 판매하던 알보를 재미반 기대반으로 만오천원 주고 산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완전 초록 알보...
평소같으면 구매하지 않았겠지만
집에 산반 알보밖에없는지라 하나 구매해봤습니다...
벌브랑 눈자리를 보고...  나름 괜찮지 않을까.. 하는
허접의 감으로 샀는데 잘 터져주길 바래봐야겠네요
가끔은 이런 뽑기 같은 재미도 식태기를 극복하는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즐식생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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