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짬날때 구상해봤음. 지금은 바형 식물등 설치된 철제(120cm)는 관엽이들 차지이고 베고님들은 다이소표 선반서 온실이들이랑 빛 쐬고 있음. 오늘은 책상만 옮겨봐야지.ㅇㅇ 이번주 내 체력이 부디 받쳐주길.ㅇㅇㅇㅇㅇ 거미 없어졌음ㅜㅜ...
이과적 거창한 계획에 기반한 문과점 갬성을 더해서 갓벽한 식물 선반 배치를 구상했구나... 몬지 잘 모르지만 대단한 것은 맞는 것 같아.... 완성한 사진을 빨리 보고 싶닥.....@@
예..예체능 금씨갤러는 쑥쓰러움에 도망감니다(......) 쓩
갤러야 식물등은 어디꺼 써? 나 갤러보고 용기내서(?)선반 시켰는데 식물등 모자를거같아서 큰일남 ㅎ..... - dc App
어맼ㅋㅋ 책임감이 느껴진댜 바형 식물등은 나인에스꺼인데 써본지는 얼마 안되서 평을 잘 못내리겠오. 전구형도 쓰는데 햇빛아래 20w랑 퓨쳐그린 확산형 쑥쑥이 13w 씀! 전구형이라 아숩긴한데 햇빛아래께 성능 참 괜찮았었엉. 퓨쳐그린은 당시 평 많은거 고르고 나인에스도 마찬가지!
맞다ㄷㄷㄷㄷㄷㄷㄷ 갤러야 나인에스꺼는 연장 케이블 꼭 필수야. 난 50cm 했는데도 모자라서 이번에 재주문 하면서 30cm 더 주문함ㅜㅜㅜㅜ
지금 식물등 다 검색해보는데 아이고 머리가 핑핑돈다이@ㅅ@ - dc App
나도 햇빛아래 이름 기억안나서 검색해보다가 갤러가 본 광경(...)을 보고옴. 올해 5월정도만 해도 식물등 브랜드들이 글케 많지 않았었는데 오늘 보니까 종류가 완전 바글바글 하더라구ㄷㄷ 기겁쓰.......
뭔가 으마으마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인것 같다ㅋㅋㅋ
시작은 거창했으나 물리적(?) 레이아웃을 잡는도중 코와 이마를 2층침대 프레임에 깡! 맞고 혹이 크게 나서 종이 어디에도 없는 원래의 레이아웃으로 돌아갔다고 함니다ㅜㅜ.... 혹 크게났어ㅋㅋ 수치심ㅜㅜㅜ
인생은 열린문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린문 방주인 답게(?) 이층침대 프레임에 얼굴을 냅다 박아버림. '금 모씨(??) 혹 크게 나 몸져 누워있어'.... 침대 프레임- '주인이 이리 저돌적일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