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같은데서 돌아다니는 낭설이 아니고 나름 진지하게 농법 대접 받는 모양임.

ex) 응애 밥 키우고 이리응애살포. 응애는 응애밥 식물에만 꼬여서 주변식물 깨끗해짐. 이리응애 밥이 계속해서 발생하니 이리응애도 안 굶어죽고 생태계 형성

이론은 그럴싸한데 실제로 성공한 갤러 있음?
괜히 응애 스포닝풀 형성해서 주변식물까지 괴로워지는거 아님?


여담. 지금 진딧물 스포닝풀 생겨서 무당벌레 투입하려는데, 동네 무당벌레 서식지가 박살이 났네. 관리주체에서 잡초 다 베어서... 안그래도 추워서 무당벌레 없을것 같기도 하고.


진딧물 스포닝풀-사랑초 가넷. 진딧물이 번진곳 레몬밤, 스테비아, 알부카 스피랄리스, 제라늄(!!!!)
제라늄도 병충해 있나 놀라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