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작게 농사지으셨던 땅이 있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심어놓으신건 다 수확하고있는데 내년엔 저희가 관리를 못할것같은데 그냥 두자니 마음에 걸려서 예쁘게 꽃밭을 만드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주 내려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도 연세가 있으셔서 꼼꼼하게 심고 관리는 못할 것 같아요ㅠㅠ
혹시 추천해주실 꽃이 있으실까요?
한쪽은 해가 잘드고 한쪽은 그늘이여서 한쪽은 코스모스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