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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당근에서 데려온 미칸!


당근 지운댔는데 못하구ㅋㅋ

종종..

열정으로 인쇼할 정도는 아니고 한번쯤 갖고는 싶었다?는 아이들 데려오거든.



나는 식물은 네고를 안해.


내가 사고싶어질만한 상태면 이뿐거고, 그까지 키우기까지 쨌든 노력이 들어갔다는걸 아니까.

근데 그걸 누가 알아주면 좋잖아.

그래서 귀하고 예쁘게 키우신 게 보여서 네고는 안 하겠다고 말해.

먼저 네고해주시는 분들께도 그래서 안 하려했는데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해.



덤을 더 얹어줄지언정 기분나빠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




요즘은 임파첸스랑 후쿠시아를 사는데,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주로 파시더라구.


어떻게 좀 젊으신 분이 이런걸 다 사시냐구,

매니아층이 있는 건데 하며 신기해하시고,


자기는 재작년부터 했는데 올해는 후쿠시아 구하기 힘들다.

임파첸스 진디 조심해라 등의 팁도 주셔.



서로 매너만 지키면 당근 좋다구.



좋..다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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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려온 후쿠시아.

잎이 분무로 살짝 탄거 말고는 건강해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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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건강은 한데... 기분이 좀 이상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자란 사진은 안 주셨는데..? 모 데려왔으니 상관없지만 대체 어떻게 키우셨는지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


당근.. 조아.. 좋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