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눔보냈던 프덱이 근황이 올라왔길래 답글 올려본다
본인 집에선 환경이 잘 안맞는지 꽃이 안피고 시들하다며 식갤러가 소매넣기 했던 여우꼬리풀!
최근에 꽃이라고 할만한 녀석들이 몽글몽글 올라오기 시작하길래 근황 올려봐
저으기 뒤에 아직 안폈지만 꽃대들도 여러개 올라왔어
곧 빨강 바나나킥 열리기를 기대해봄!
딸기잎같은 이파리도 제법 커지고 풍성해졌어
근데 이렇게 길게 러너처럼 자라는 줄기는 웃자란거야?
잘라주면 뿌리받아 합식할수 있는건지 모르겠어
두번째는 같은 갤러가 같이 소매넣기 한 ㅋㅋ 이름모를 제라늄!
얘는 잎을 문지르면 싸-한 모기약? 물파스? 같은 냄새가 나
혹시 이름을 아는 갤러가 있을까?
꽃대는 언제나 올라오려나 두근두근
식갤 나눔은 사랑이야
제라늄 잎 너무 싱그럽고 이쁘다!! 멀까 궁금하네 ㅎㅅㅎ
꽃 펴야 알수 있을거 같아 ㅋㅋ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비슷한 잎이 수도없이 많더라..!
제라 잎 빵떡같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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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행잉하면 이쁘겠네요! 제라늄은 빛을 더 보는 자리로 바꿔줘볼까봐요. 근데 서로 집을 바꿔서 잘 자라는 거 넘 신기하네용ㅋㅋ 프덱이 잎색 그렇게 진한거 울집에선 못보던 색깔…
크..아주 잘크는집으로 잘 갔구랴 ㅋㅋㅋ
제라늄 새 잎 올라오는 거 애기 손 같고 예쁘다
오 그렇네!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