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난 금요일
며칠 전...... 아주 온 몸으로 ㅈㄹ하고 있을 때
그리고 오늘... 여전히 온 몸을 비틀고 있구만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좀 펴진 것 같지 뭐야
그래서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진짜 좀 펴짐
근데 오른쪽 빵떡잎새끼는 우산 뒤집어진거처럼 또 꺾이려고 시동 걸고있음 미친새끼아냐 이거
젤 큰 잎도 한번 온 몸 비트는거 그땐 그늘로 처넣으니 펴진거거든
큰놈은 빛이 세면 비틀고 작은 놈은 빛이 모자르고 물이 적으면 비트는 것 같아
어쩌면 작은 놈도 이미 빛은 충분할 지도 모르겠어 큰빵떡잎 꺾이면 다시 그늘행해보고.....
그럼 이제 새 잎 자랑 ㅎㅎㅎㅎ
젤 큰 잎이랑 새 잎 비교
넘 귀여버
새 잎은 엄청 보들보들해 잘 만지지도 못하겠어
풍성충 되어가는 중
솜털 귀엽다. 날 추워지니 보송보송한 애들이 이뻐보이네
나도 요새 솜털 보송보송이들이 귀여워보이지뭐야...? 얘밖에 없는데..... ㅋㅋㅋㅋㅋ
제목 보고 헐레벌떡 뛰어들어온 인카나 집사… 오 진짜 잎이 확실히 펴졌어…! 새 잎도 너무 귀엽군 우리집 새 잎도 조만간 펴질 거 같은데 이렇게 귀엽겠다 기대돼
새잎 뾱 튀어나온게 점점 원형으로 펼쳐지는구 넘 귀엽드라 ㅋㅋㅋ 저 작은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