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한 친구가 누렇게 떠있었다.
물을 너무 많이 춰서 흙이 씻겨 내려간건지....
전부 뿌리가 밖에 나와있었다.
이거 다 죽는거 아닌지 걱정되는 마음에 휴지로 옮겨주었다.
그리고 갤러님들이 흙이 적다고 하셔서 흙을 가득 채워주고
다시 잘 심어줬다.
두 친구의 이름을 정하고 따뜻한 실내로 옮겨놨다.
파랑이의 이름은 Tony고
핑크색의 이름은 Sera로 하기로 하였다.
Sera는 비교적 건강한대 Tony가 많이 비실비실 아파보인다.
죽지 않고 둘다 잘 자랐으면 좋겠다.
P.S. 총 7알 정도 심었는데 2알만 살아남았다
끝
물을 너무 많이 춰서 흙이 씻겨 내려간건지....
전부 뿌리가 밖에 나와있었다.
이거 다 죽는거 아닌지 걱정되는 마음에 휴지로 옮겨주었다.
그리고 갤러님들이 흙이 적다고 하셔서 흙을 가득 채워주고
다시 잘 심어줬다.
두 친구의 이름을 정하고 따뜻한 실내로 옮겨놨다.
파랑이의 이름은 Tony고
핑크색의 이름은 Sera로 하기로 하였다.
Sera는 비교적 건강한대 Tony가 많이 비실비실 아파보인다.
죽지 않고 둘다 잘 자랐으면 좋겠다.
P.S. 총 7알 정도 심었는데 2알만 살아남았다
끝
나는 아직도 안났어..
저도 싹나는데 10일 걸렷어요!! 화이팅 포기하지마요
두알은 튼튼히 키우자~!!!
무럭무럭 건강히
앗 토니쟝 !! 힘내라구!!
ㅠㅜ 퇴근해서 가장먼저 확인하는 일이라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