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
(뒷쪽)
회사 나가기 바빠서 한 7일 정도 식물한테 관심을 못줬는데 뒷쪽이 보는 것처럼 다 말라버렸어..
앞쪽도 원래 시들시들했는데 어제 저녁에 물 가득주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잎이 살아있더라고
근데 뒷쪽은 시들시들한 채로 안돌아오는건데...뒷쪽 부분......잎 가망 없으려나...?ㅠㅠㅠㅠㅠㅠㅠㅠ....
피어리스라 동글동글한 모양이 매력인데 시든 부분 자르면 반쪽이가 되버릴 것 같은데 이거 잘라줘야 할까??
앞쪽은 살아났으니까 뿌리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지..? 어떻게 하는게 베스트일지 알려줄 사람 있을까?
시든 식물한테 물 주면 항상 쌩쌩하게 다시 살아나거나 아니면 그냥 가망없이 그대로 죽어버리거나 둘 중에 하나인 경우가 전부였는데
이번엔 반은 살아나고 반은 죽은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뒤쪽잎들은 기공이 말라버려서 가망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