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자에요
저는 이번년도 내내 매주 한번씩 나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지금 생각 나는 건 7주 전 정도? 까지만 생각나서 그것만 적어볼게요
7주 전엔 실업급여 받다 3일 일찍 취업을 하여 부정수급으로 되어 벌금 200정도 생겼구요 (이건 뭐 제 잘못이 맞습니다.. ㅎ)
6주 전엔 자전거 출 퇴근을 하는데 일 하는 사이에 뒷바퀴를 누가 터트럈구요
5주 전에도 누가 자전거 바퀴를 터트렸습니다 (누구한테 원한 산적 단 한번도 없구요...)
4주 전엔 이건 잘 기억이 안납니다 이게 제일 안좋은 일 이였는데...
3주 전엔 코로나에 처음 걸렸습니다!!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했구요.. ㅎ
2주 전엔 6일이 지나두 코로나가 낫질 않아 수액을 맞으면서 살았습니당
저번 주는 금요일에 친구에게 이번 주에는 아무 일 일어나지 않아 너무 기분이 좋닿ㅎㅎㅎ 라고 하지마자 다음 날 자고 일어나니 강아지가 아파 수술비만 230만원 정도 쓰게 생겼습니다 하핳
이번 주는 시작하자마자 부모님이 대차게 싸우시고요.. ㅎㅎ
이번년도 11월 까지 내내 이런 일들만 매주 일어나니 삶이 너무 힘듭니다 기댈 곳도 없고 돈을 모으고 싶어도 모으려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니 그럴 때 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 갔지만 점점 저에게도 누적이 되었나 봅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저는 이번년도 내내 매주 한번씩 나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지금 생각 나는 건 7주 전 정도? 까지만 생각나서 그것만 적어볼게요
7주 전엔 실업급여 받다 3일 일찍 취업을 하여 부정수급으로 되어 벌금 200정도 생겼구요 (이건 뭐 제 잘못이 맞습니다.. ㅎ)
6주 전엔 자전거 출 퇴근을 하는데 일 하는 사이에 뒷바퀴를 누가 터트럈구요
5주 전에도 누가 자전거 바퀴를 터트렸습니다 (누구한테 원한 산적 단 한번도 없구요...)
4주 전엔 이건 잘 기억이 안납니다 이게 제일 안좋은 일 이였는데...
3주 전엔 코로나에 처음 걸렸습니다!!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했구요.. ㅎ
2주 전엔 6일이 지나두 코로나가 낫질 않아 수액을 맞으면서 살았습니당
저번 주는 금요일에 친구에게 이번 주에는 아무 일 일어나지 않아 너무 기분이 좋닿ㅎㅎㅎ 라고 하지마자 다음 날 자고 일어나니 강아지가 아파 수술비만 230만원 정도 쓰게 생겼습니다 하핳
이번 주는 시작하자마자 부모님이 대차게 싸우시고요.. ㅎㅎ
이번년도 11월 까지 내내 이런 일들만 매주 일어나니 삶이 너무 힘듭니다 기댈 곳도 없고 돈을 모으고 싶어도 모으려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니 그럴 때 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 갔지만 점점 저에게도 누적이 되었나 봅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어쩌다 보면 불운한 일들만 생기기도 하고 좋은일만 생길때도 있는거 같아요. 지금 힘들어도 잘 견디시면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그리고 너무 나쁜일만 생각하지마시고 일상에서 작지만 즐거웠던 일 좋은일도 계속 생각하세요
이제 좋은 일만 생기려고 액땜 한거가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직장있고. 부모님 계시고 코로나로 몸이 힘들긴하지만.. 아직 청춘이고 건강하고.. 앞으로 좋은일만 생길테니 너무 기운빼지마요!!!! - dc App
나도 이런생각들때가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면역이 생겨서 힘든일이 와도 뭐 이정도는 뭐~ 이러고 단단해지게 되더라고 지금은 좀 힘들겠지만 성장통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다독여줘~ 누구의 위로보다 나 스스로 해주는 위로가 가장 큰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