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치렁치렁해서 솎아주고 삽목.
이렇게 10번째 게발선인장 화분 완성ㅋ
잔챙이들 버려도 소용없어..무한증식ㅋ
미니달개비도 너무 늘어나서 5개까지 늘리다가 화나서
모두 3개로 합식해버렸더니 1개죽고 2포트남음.
합식도 답이 아니고...뭘 어째야 하나...
벽어연도 지금 5개
장미허브 화분 10개 넘어간 이후 안셈 ㅎㅎ
죽으면 어쩔수없지! 하고,
소독안된 가위로 성큼성큼 잘라서 푹찍해도
무한증식!!
바질도 삽목 하려다가 참았다. 이발만 해주고 냠냠
게발선인장 풍성충으로 키워보지 왜
질투나...는 아니고ㅋㅋㅋ 통풍 생각해서 빽빽하고 치렁치렁 싫어하다보니. 작고 간결한게 취향ㄷㄷ
게발 색깔 머야?? 혹시 없는 색깔 있으면 교환하지 않을랭? 나 핑크랑 주황 있는데
꽃봉오리만 있고 아직 안핌. 올해 내내 잎사귀만 늘리더라고ㅠㅠㅋㅋㅋㅋ
이번거 피면 알려줄께
어우 난 삽목은 .. 겨울엔 귀찮아서 못하겠어 ㅠ
푹찍하고 잊고 살면 어느새 짜잔~ 제라늄도 삽목킹임. 진짜 잘되고. 왠만한 다육식물들은 생장점만 달려있으면 번식함ㄷㄷ
라고 썼지만.. 지금 호야 3종이랑, 팝콘베고니아 뿌리 받는 중이구나 나 ㅠ 제라늄은 물꽂 너무 실패만해서 ㅠㅠ
제라늄은 촉촉한 흙이 잘되는듯(바람많이)
금방 호야부자된다...10포트까지 가즈아~
제라늄은 흙이 낫..다(메모)
게발선인장으로 탑쌓는 유튭 있던데 그렇게 키워보는건 어떄?
바질 삼겹살이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