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막 지맘대로 살던 알로카시아 데려왔는데.. 죽다 살아나고 수번한앤데... 잘 키워 보려고 분갈이 해서 가져왔는데.. 잎이다 죽어가서 화분을 다시팠어... 모체뿌리는 물렁해서 도려냈고 -2주전-양쪽에 여자주먹보다작은애 둘과 잎은 어린애 얼굴 만해... 한장씩. 흙은 마사에 원예상토섞었는데... 2주전에 분갈이할때 준 흙이 마르지도않았네 화분은 옹기화분이여... 다시심으려고 애들 뽑아놨는데 집에 난석. 질석. 상토. 벌크. 마사 있는데 어찌 섞어서 다시 심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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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난석 50 바크 20 마사 10 상토 20
물빠짐 좋게하라는 말이군요!!화분은 슬릿분 주문해놨는데 옹기보다 슬릿분이 나을까요??난석은 깔고.. 나머지는 쒜킷할까요?? - dc App
난석도 섞어서 써요 나는 슬릿이 물마름 좋아요 알로카시아는 뿌리가 약해서 되도록 흙 털지 말고 그대로 옮기세요
난 상토 마사 질석 섞어서 키우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