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119였나 식물구조대욨나  머 그런느낌의 닉네임 인데
누가 키우다가 죽어가는 거, 방치해서 망가진 수형, 잎 뜯긴거 등등 구해와서 다시 그럴싸하게 키워가지구 거의 나눔하는 수준으로 파는거 봄.
아이디어가 좋아서 갑자기 생각나네 ㅋㅋ 요즘은 안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