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사랑의 시작에 대해 말해볼려고합니다.
이건 양서류, 파충류, 모든 동 / 식물들에게 어느 정도 적용 가능한 부분이라 크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이 언제 시작된다고 생각하나? 먹고 살기 좋을때다.
요새 말들 많지 않은가 ? 결혼을 어떻게 하냐고?! 집값이 너무 비싸 결혼은 꿈도 못꾼다..
즉, 풍족하게 먹고 살만해야 사랑을 시작한다.
여름이 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걸 나타낸것이다.
정상적인 비는 보통 PH 5.6의 산성을 띄며, 비가 되어 내리면서 공기 중의 많은 물질들이 비와 함께 강이나 하천 숲, 정글로 내리게 됩니다.
즉, 비가 내린다는것은 강과 하천 등에서는 식물성플랑크톤의 먹이의 증가로 이어지며, 식물에게는 필요한 갖가지 성분을 들고 찾아와주기도 한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생태계는 연속적이며, 살만한 세상이 벌어지게 된다.
물론, 온도도 빼놓을수 없다. 대부분의 생물들이 생육이 왕성한 온도는 20~30도이니, 온도도 중요한 요소!
양서류에게 있어서는, 습도, 먹이원이 증가하면 산란을 시작하고 파충류에게 있어서는 먹이원이 증가하는 계기..!
어류에게 있어선 ph의 증가, 하락과 더불어 먹이원의 증가가 산란을 시작하는 신호탄이 되어버린것이다..!
물론, 예외는 어디나 존재.
개구리의 알.
올챙이와 개구리의 어딘가..(froglet)
임제.
TMI.
야생성이 짙은 생물들일수록 위의 설명한 이치를 철저히 따른다.
인간의 손에 오래 길들여진 생물일수록 위의 이치에서 벗어나게 된다.
CB개체가 번식이 더 쉬운게 좋은 예시가 될수 있다.
또한, 위의 말한 시기를 조금은 벗어난 녀석들이 존재한다. 예로 납지리, 맹꽁이, 산개구리 등이 있다.
이는 경쟁과 연관이 깊다..!
한정된 자원으로 박 터지게 싸우면 언제간 위의 짤과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되니, 이를 피하기 위해 남들보다 빠르게 또는 늦게 사랑을 시작한다..!
인간도 베이비붐이란 시절이 있었다..!
윗 짤은 나중에 써볼 사랑의 전략..!
저번에 동물과 관련된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는 분이 계셔서 게시합니다. 봄, 여름 관련되어서 개화하는 식물에게 어느정도 적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온도에 따라 개화하는 식물과도 연관지을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