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답서스 많이 자라서 분갈이 했는데

시들시들 해져서

그냥 다시 다 뽑아서 물에 담궈 놓으니까

이틀만에 쌩쌩해졌는데


분갈이랑은 연이 없는지

아님 겨울 되가서 분갈이를 한 내가 잘못인지 ㅜㅜ


알로카시아 프라이덱도 당근에서 사왔는데

화분 옮겨줬다가 죽어가서 뽑아서 물에 담궈놓으니 좀 살아나는 느낌...


둘다 겨울 내내 그냥 수경재배로 키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