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구경하고싶어서 엄마가 무심한듯 키우시는 베란다 구경을 나감
나는 방에서 식물을 기르기때문에 베란다를 자주 나가보진 않는다..
가끔 분갈이용 흙이나 수태같은거 돚거하러 나감
엄마는 발아단이셔서 레몬부터 천혜향 레드향 루비향 라임 사과 아보카도 등등 다 발아시키심
얘도 발아시킨 아보카도인데 잎이 엄청 크당
이런게 두 그루 있음
식갤 식물종류콘이였나?에도 올라간 명예로운 수국
바로 이 콘인데 저렇게 은은하게 파랗고 예쁘던게 낙엽이 져서 보라색이 되어버렷다
이건 엄마가 유튜브인가 보시더니 갑자기 우유통 잘라서 만드신 화분
ㅋㅋㅋ 잘 안잘린다고 짜증이빠이내심
울엄마귀여웡
석류나무
잎이 다 져서 앙상해져버림
가시가 나있는데 지나가다 스치면 매우 따갑다..
전체적인 풍경
이것저것 많이 키우시는데 실내에선 어렵다는 로즈마리도 웃자라긴 했지만 엄청 크고.. 종종 냠냠당하고있음
근데 엄마가 포인세티아도 있다고 하셨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인다
같이 숨은 포인세티아 찾기 해볼래?
아우야 싱그럽다
어머니랑 같이 식물 키우는거 넘 부럽구 좋아보인당ㅋㅋㅋㅋ
포인세티아 찾다가 포기...ㅋㅋㅋ 넘 멋지다이..저 영롱한 수국 주인이셨구나 ㅋㅋㅋ 크..
어우 테이블야자... 내꺼 보는 줄 ㅋㅋㅋㅋㅋㅋ
은은하게 재미따 - dc App
드루이드 가족 - dc App
멋지다... 포인세티아는 못 찾았어...
포인세티아는 모르겠고..호접난 흙에서 키우는 그녀는 갓킹레전드오브레전드 드루이드시다 - dc App
ㅋㅋㅋ화분 직접 자르시다니 넘 귀여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