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분갈이하다가 흙에서 나온건지 뭔지.. 나의 분갈이매트위를 다다다다 빠르게 질주하는 것을 보고 물티슈로 살짝 눌러 잡은 애거든. 점크기 아니었어 움직이는거 보일정도..? 몸통이 동그래서 좀 의심스럽지만 다리가 제법 길다 거미지? (답은 정해져있어 거미라고 하자)
거미
오우 답은 정해져있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답.. 고마워!
ㅋㅋㅋ 아 깡총이 아니네 거미맞넼ㅋㅋ
우히히 다행!! 거미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해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너의 천적응애 글을 보고 그 기억이 되살아남. 해충 앙대..
아군을 죽였어......너가.......@@
거미찡 내가 할말이 읍다......
아군 오인사격했노...
아..아냐. 나의 톡토기가.. 주거쓸거야.. 힝.. 거미찡 미안해..
거미..
거미찡.. 다음 생에 또 오면.. 식물 사이에 얌전히 놓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