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의 나는...랄까, 미쳤었죠............(쑻)
주말에 시킨거 오늘 택배 한꺼번에 와르르 도착했네;
나 주말에 잠시 식욕구불만이었나봐....
외국살다 잠시 국내 온 혈육이 지금 놀러왔는데
택배오는 족족 모든게 식물관련 용품인 걸 보고
이런 느낌으로 쳐다봄
뭐 아무튼
처음엔 저면화분이라 불리는 삽목상자만 살까 했는데
온실뚜껑 셋트가 있더라구
하부는 이런 느낌
저 노랑판의 옆구리에서 뚜껑을 잘라내서
검은 저면그릇에 끼우면 물채우기 가능
높은 온실박스.
넉넉하니 아주 내맘이 풍요롭구나
낮은박스도 샀어. 사이즈도 조금 더 작음
등본메이트 오기 전에 호다닥 원래있는 척 해야지
식물이야기: 우리 에셀이 꽃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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