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미바가 곁순, 곁가지 부자야ㅠㅠ
그동안 손대기 무서워서 놔뒀다가 요즘 갤에 예쁜 미바들보고 리즈 때 모습으로 돌리고 싶어서 곁가지 꺾는중인데 벌써 3개째.. 추가로 3개 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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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집 미바는 이렇게 미친듯이 나지 않는 거 같은데 왜여?! 뭣이 싫어서 곁가지를 계속 뻗어 다산아...

from.예뻤던 리즈 때 보고 현타 온 집사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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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 수형 포기하고 뜯은 곁가지만 페리도트 집에 잠시 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