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미바가 곁순, 곁가지 부자야ㅠㅠ 그동안 손대기 무서워서 놔뒀다가 요즘 갤에 예쁜 미바들보고 리즈 때 모습으로 돌리고 싶어서 곁가지 꺾는중인데 벌써 3개째.. 추가로 3개 더 있어 딴집 미바는 이렇게 미친듯이 나지 않는 거 같은데 왜여?! 뭣이 싫어서 곁가지를 계속 뻗어 다산아... from.예뻤던 리즈 때 보고 현타 온 집사 1인 사진추가) 수형 포기하고 뜯은 곁가지만 페리도트 집에 잠시 임보
곁순 유난히 잘 생기는 미바가 있고 덜 생기는 미바가 있는 거 같은디… 많이 생기는 편이면 그냥 그대로 초대품으로 가는 것도 괜찮음. 그러면 꽃 폈을 때 엄청 수북해 - dc App
미바 이름 머임 - dc App
이름은 졸리페퍼야 예쁜 트레일형은 포기해야할까
구글링해보니까 트레일러라는 얘기는 없는 것 같아. 트레일링 아니어도 곁순부자타입 미바 있음 ㅠ 약간 수형 포기하고 그냥 초대품으로 가거나 끝없이 만져야하는듯…? - dc App
아이고 어쩔 수 없으면 그냥 부자타입으로 키워야겠다 알아봐줘서 정말 고마워
볼때마다 핀셋으로 뜯음ㅋㅋ
부지런하다ㅋㅋㅋ 나는 속에 작게 난 건 깔끔하게 뽑기 어려워서 포기!
곁가지 많이 내는건 그냥 개체 차이 아닌가 싶어. 내 미바중엔 리틀리니가 곁가지 미친듯이 내서 잎삽목 할거 없이 곁가지 잘라서 심으면 뿌리내리더라고. 그런데 생장점이 미친듯이 커지더니 해바라기처럼 거기서 잎이 나와.
곁가지 삽목한 애들은 그래도 수형이 좀 나으니 얘네를 잘 키워봐야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