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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칼랑코에 수경 시작. 모체의 줄기를 꺾어서 심은지 2주즈음되니 뿌리가 풍성풍성. 모체에 새순이 더 나는대로 더 심을거임.

칼랑코에가 식용인지는 모름. 김치민족답지않게 구글에 칼랑코에 김치를 검색해봐도 안나오는 거 보면 사례가 없나봄.

먹어보기는 했는데, 아래쪽 잎과 아래쪽 줄기는 두꺼워서 질기지만 새순은 잎, 줄기 할 것없이 부드럽고 먹을만함. 걍 아무 맛도 안나고 풀냄새 풀맛남.

내가 조만간 칼랑코에 김장담아서 최초의 칼랑코에김치를 만들어보겠음.

칼랑코에 옆, 빨대는 입으로 보글보글불어서 산소공급하는 장치.

막짤은 3층짜리인줄알고 무지성으로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주문한게 애시당초 단층모델이었던 중국산 수경재배기..

아직 써보진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고, 동봉된 중국산 배추같은 거 씨앗심어서 수경시도 해볼 생각.

어쩐지 쥰내게 싸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