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심은 캣그라스용 밀싹임.
한 번 신나게 뜯어드시고 나서 귀찮아서 그냥 쳐박아뒀더니 며칠 뒤 훅 자라있어;;
혹시나 해서 다시 고양님께 드렸더니 또 신나게 뜯어드심.
이젠 뽑아버리고 다시 심어야지 했다가 또 귀찮아서 뒀더니 또 훅 자라있어서 다시 드렸더니 또 신나게 뜯어드시고 반토막 남음.
두 번째 리필...
물 주면서 계속 키워서 먹일까 ㅋㅋㅈㅋㅈㅋ
전에 귀리로 줄 때는 이정돈 아니었던 것 같은데...
원래는 뜯어먹음 바로 흙 털어버리고 쓰레기통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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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 고양이 간식용이면 2번정도 잘라준 담에 리셋해서 다시 키워 원래 용도 자체도 새순을 먹이는거임 그리고 어차피 저 상태로는 오래 못키워
오키 이제 쟤네들은 초록별 보내야겠다. 이제 싹 나면 새거줘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