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성장이 좀 더뎌지긴 했지만 아직도 신엽 내는 아이들이 있어서 어제부터는 자기 전에 거실로 들였다가 아침에 내놓고 있는데 중품 이상 되는 아이들이 많아서 무게도 좀 있다보니 쉽진 않네. 겐차야자는 힘들어서 계속 거실에 두고 식물등으로 떼우고 있긴 함. 써큘하고 선풍기 틀고 가습기도 두개 틀었음.내가 좀 유난스럽나 싶다가도 겐차야자 큰 잎 펼쳐지면서 쭉 올라오는거, 담티몬 신엽나는거 보고 있으니 왜케 이뻐 보이는지 모르겠다.
야자만 보면 부럽고도 마음이 아프다. 이 고양이새키... - dc App
고냠미 이시키... 효도해라
우와ㅏㅏ 겐차 신엽 이쁘다 - dc App
첨에 올라올 때 약해 입어서 좀 얼룩덜룩한데 그래도 크게 잘 나와서 넘 이쁘고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