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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성장이 좀 더뎌지긴 했지만 아직도 신엽 내는 아이들이 있어서 어제부터는 자기 전에 거실로 들였다가 아침에 내놓고 있는데 중품 이상 되는 아이들이 많아서 무게도 좀 있다보니 쉽진 않네. 겐차야자는 힘들어서 계속 거실에 두고 식물등으로 떼우고 있긴 함.

써큘하고 선풍기 틀고 가습기도 두개 틀었음.

내가 좀 유난스럽나 싶다가도 겐차야자 큰 잎 펼쳐지면서 쭉 올라오는거, 담티몬 신엽나는거 보고 있으니 왜케 이뻐 보이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