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코로나로 정신 못차리다가
어제부터 좀 살거 같기도해서
날씨도 좋고 베란다에서
튤립 식재하기로함 ㅋ
이 녀석들은 작년에 구근 수확한 녀석들
자글자글한 녀석들 꽤 있었는데
보관중에 대부분 상태 않좋아지고
이정도 남음
올해 식재하면 꽃 피울지는 몰겠음 ㅋㅋㅋ
너무 작음 ㅋㅋ 근데 수선화는
상태 좋아서 기대됨.. ㅋ
이건 튤립,수선화 색깔별로 밀식해서 다 때려 넣음 ㅋㅋㅋ
일단 흙배합은 대충 대충 하고
나머지녀석들 식재
그래도 괘 시간걸림...
남향 베란다는 아직도 한 낮에 20도가 넘어가서
뒷베란다 응달진곳으로 ㄱㄱ
와우...빵떡한거 너무 귀엽다..
구근들이 토실토실해서 아주 기대됨 ㅎㅎ
코로나로 고생많앗네 역시 식갤러답다 몸상태 괜찮아지자마자 튤립구근심다니ㅋㅋㅋㅋㅋ 코로나걸려서 나아도 체력회복하기까지 시일걸린대 며칠 푹쉬
고마워~ 금방 끝낼줄 알았는데... 확실히 몸상태가 메롱이라 .. 식은땀 뻘뻘 내면서 쉬다가 하고 쉬다가 하고 ㅋㅋㅋ 암튼 정신없음 ㅋ
며칠 더 푹쉬어서 건강회뵈하도록해
가즈아ㅏㅏ
건강이 최고여ㅠㅠ 맛있는 거 먹고 푹 쉬어야 혀~~
고마워~~ 튤립 택배박스만 보고 언제 할까 했는데.. ㅎㅎ 그래도 컨디션은 계속 좋아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