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같이 먹을 애들 말고는 딱히 가지치기를 해준적이 없거든
바질처럼 잘라줘서 두결래로 나오는 애들이 아니거나, 가지치면 죽을것 같은 연약한 애들이어서..
몇몇 종은 좀 해주는게 수형이나 성장에 도움이 될려나?
지금 콜레우스가 바질급으로 성장 중이라 이걸 가지쳐서 외목대로 키워야되나 고민중..
바질처럼 잘라줘서 두결래로 나오는 애들이 아니거나, 가지치면 죽을것 같은 연약한 애들이어서..
몇몇 종은 좀 해주는게 수형이나 성장에 도움이 될려나?
지금 콜레우스가 바질급으로 성장 중이라 이걸 가지쳐서 외목대로 키워야되나 고민중..
1년생 아래로는 꽃 식물 아니면 딱히?
나도 콜레우스가 너무 커져서 같은 마음이야. 안그래도 오늘 분갈이 함. 콜레우스는 마구 쳐도 잎 잘나,, 문제는 번식을 좀 시켰어서 오늘 합식해줌. 근데 뿌리가 가늘고 너무 많으니까 합식한 애들 나중이 못 분리하는 결말이 나더라구..글고 잎이 잘 나지만 큰 잎을 쳐내면 그만큼 까지는 못 자라는 걸 깨달음. 즉 큰잎 칠땐 수형에 신중히 쳐내자..
근데 또 웃긴건 아예 잎을 다 자르고 생장점은 남긴 나뭇가지 같이 흙에 꽂아 번식시키면 새로 잎을 크게 내더라고;; 줄기가 곧으면 외목대 예쁠거 같은데 내 콜레우슨 좀 휘어서 그냥 복슬복슬하게ㅜ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