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식물 테이블 야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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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가 죄다 뜯어먹어서 지금은 이 모양이 아님 ㅜ  어쨌든...식물 크기에 비해 화분이 너무 커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잎이 쭈글쭈글 하고 언제고 입원실에 쳐박아 둘 수는 없어서 작은 화분으로 분갈이 하려고 하거든?

옮길 화분은 옹기 비슷한 소재고 크기는 대충 이 화분의 40% 크기인듯...

핑프짓 하기 싫어서 계속 유투브 영상이나 인터넷 검색은 했는데 테이블 야자 분갈이는 많이 나와도 다 작은 화분에서 큰 화분으로지 반대의 케이스는 내가 만족할만한 자료가 안나옴.

일단 물은 2주 정도 전에 줬고 내일 분갈이 예정이야.

도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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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지고 있음.
(식물과 화분은 패스해주세요. 쓸 화분 저거 아님.)

특별히 주의할 점 있으면 알려줘. 초보가 간과할 수 있는 주의점이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분갈이 후 흙 위에 마사토는 안까는게 좋음? 내가 본 유투버들은 거의 깔았고 율마 판 식물원 아저씨도 예쁘게 깔아준 거 보고 흉내냈다가 페페 과습 온 거 보고 (다행히 식갤러들의 도움으로 완치) 멘붕해서 깔기가 무섭네.

작은 화분으로 옮긴 뒤에 튼튼하고 높은 철제 화분 스탠드 사서 (고양이 퇴치용) 다시 거실로 복귀 시키는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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