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관리안된 풀밭에서 많이 보던건데 내가 기억나는대로 말해보자면
잎이 축 쳐져있거나 아래를 향해있었고
밝은 연두색을 띄는데 가끔보면 잎 끝이 벌건 반점으로 물들어있었음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렸는데 잎은 엄청 얇고 엄청 보들보들함. 줄기도 약해서 손가락 사이에 두고 누르면 바로 꺾였음
처음에 왕고들빼기인줄 알았는데, 왕고들빼기 보다는 단조롭고 허약한 느낌임
맨 밑부분 잎들은 전부 말라서 붙어있었던 것 같음
국화과인 것 같음
어릴때 관리안된 풀밭에서 많이 보던건데 내가 기억나는대로 말해보자면
잎이 축 쳐져있거나 아래를 향해있었고
밝은 연두색을 띄는데 가끔보면 잎 끝이 벌건 반점으로 물들어있었음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렸는데 잎은 엄청 얇고 엄청 보들보들함. 줄기도 약해서 손가락 사이에 두고 누르면 바로 꺾였음
처음에 왕고들빼기인줄 알았는데, 왕고들빼기 보다는 단조롭고 허약한 느낌임
맨 밑부분 잎들은 전부 말라서 붙어있었던 것 같음
국화과인 것 같음
아 뭔지는 알겠는데 이름을 모른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