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식물등을 이렇게 설치했는데
1. 온실 내부에 봉을 매달아준다.
2. 봉에 식물등을 매달아준다.
온실 내부에 습기(습도 말고 이슬점을 넘어 이슬이 맺히면)가 차면 봉 자체가 미끄러지는 단점이 있었어.
그걸 보고 어떤 갤러가 아이디어를 줬는데.
지붕 내부에 격자 망을 달아서 하라는거야.
그러면 식물등 뿐만 아니라 고리를 이용해서 행잉도 가능하고 좀 더 다채롭게 꾸미는게 가능하겠다 싶었지.
그래서 격자 망을 바로 주문했는데.
혼자서 조립하기는 손이 모자랐음.
누군가가 들어줘야 하는데.
마침 쪽파를 수확하러 놀러오신 어머니의 손을 빌려 오늘에야 설치했어.
매우 안정적.
안쪽에는 도구도 걸어두고.
온습도계도 하나 걸어주고.
디지털 e-ink 온습도계는 바닥에 세워놔서 작업실에서도 잘 보이게 해놨고.
아날로그 온습도계는 온실 내부의 상층부 확인용으로.
작업실에서 보이는 온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쳐다보면 식물카페 같음.
짜래따 짜래따 이렇게까지 본격적일 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깔끔하게 정리 잘했다
와....등이 몇개여.....@@ 대박 셋팅이네...
와 이집 식물들 대우받네
와와 십자등봐.. 식집사 꿈의 공간이야
격자달고 온갖물건 단거 뭔가 아지트스럽고 더 정이 가넹
깔끔하고 좋다! 이집 온실 훔쳐가고싶네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식물들한테 월세받아야할듯ㅋㅋㅋㅋ 전지가위 안떨어지게 조심해!! - dc App
으아 저집 식물 되고싶다
입이 떡 벌어진다. - dc App
캬 죽인다
아이디어도 좋고 깔끔하니 훨 낫다
오 잘했다 습기때문에 녹슬가봐 걱정돼
와 나니아 옷장같다 들어가면 퐌타지월드